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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그럼요....알고말고요

5점 2015-04-28 23:38:00 추천: 추천 조회수: 467

주소를 굳이 보아야 알까요.

이선생님 주문이야...성함만으로도 왠지 굳건한 마음이 들면서

"충성!" 뭐..이런 인사를 드려야할것같은 묘한 향기가 있단 말이죠. ^^

 

교통사고로 길게 병상에 계셨더라는 말씀에 너무 놀랐습니다.

지금은 괜찮으신거죠? 진작 알려주셨다면 화살기도라도 했을터인데요.

완쾌되셨으리라 믿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 강실장은 하루종일 외부작업을 하느라

부실장님이 포장을 완료해두었다고 했었습니다.

조금...늦은 시간에 주문이 되셔서 금일 발송은 못했고,

내일(29일)에 발송예정이니... 틀림없이 30일에는 받게되지 않을까 합니다.

혹...배송이 늦어져서...1일에 도착할수도 있는데, 1일이 근로자의 날이다보니

배송이 30일까지 꼭 되어야 할텐데...살짝 불안하기도 하군요.

 

요즘은 '어르신'으로 불리우는 겨울이도...조금 아팠습니다.

관절염이 좀 심해져서 약물치료도 하고, 황태대가리 보약도 열심히 먹고 합니다.

 

주문도 감사하고,

무엇보다도...소식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올해 가기전에는 한번 뵈었으면 좋겠어요.

 

 


---------- Original Message ----------

안녕하세요~~

기억하실려나 모르겠네요..

아마 배송지를 보면 기억나시려나??

 

5월2일(토요일),

저희 직장 가톨릭교우회에서 강화 갑곶으로 성지순례갑니다.

성지순례후 강화 카푸친작은형제회에 계시는 신부님께서 만들어 주시는

파스타로 점심식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빈손으로 가기 뭐해 집에 있는 와인 한병과

노벰버의 뱅쇼와 더치커피를 준비해 가려구요..

아일랜드에서 오신 분들이라 뱅쇼가 좋을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정성을 듬뿍담아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 겨울이는 잘 있나요??

저희 집 아이(똘이, 시추)는 작년에 암으로 그만 ㅠㅠ

저도 작년에 교통사고로 차도 잃고 길게 병상을 지켰습니다.

그렇지않았음 벌써 한번쯤 들렀을텐데..

강실장님도 건강히 잘 지내시고

겨울이 간식 준비해서 조만간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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