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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아, 천둥아, 겨울아...

5점 2017-03-23 10:40:59 추천: 추천 조회수: 503

봄이와 아빠 겨울이,
작은 천둥이, 큰 천둥이...
아가 겨울이,

두녀석은 잃어버려 가슴에 구멍이 났고,
다른 두녀석은 무지개다리를 건넜군요...

떠나보내는것이 힘들어 이젠 어느 누구도 곁에 두고싶지 않아요....

뱅쇼는 보내드렸는데 받으셨습니까?
멍뭉이들과 함께 좋은 시간이 되셨기를 바랬습니다.

들려주시고 추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Original Message ----------

겨울이 끝나가니

오래 알고도 자주 가지 못하는 노범베의 기억이 문득 났어요.

날이 더 따뜻해지기 전에 노벰버 머그잔에 담아 마셔볼랍니다.

그땐 덩치 컸던 천둥이, 조그마했던 천둥이, 다리 아팠던 천둥이가 옆에 있었지만

이번엔 저희 집 멍뭉이들 옆에 두고 즐겨보려구요.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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