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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이 옆에서 마시던 뱅쇼

5점 너부리 2017-03-21 09:41:17 추천: 추천 조회수: 582

겨울이 끝나가니

오래 알고도 자주 가지 못하는 노범베의 기억이 문득 났어요.

날이 더 따뜻해지기 전에 노벰버 머그잔에 담아 마셔볼랍니다.

그땐 덩치 컸던 천둥이, 조그마했던 천둥이, 다리 아팠던 천둥이가 옆에 있었지만

이번엔 저희 집 멍뭉이들 옆에 두고 즐겨보려구요.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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